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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뉴스

가야대, 입장객 넘쳐난 감동 졸업식(총장, 졸업식 전원에게 꽃 전달. 4년 공식 1위 선포, 자부심 과시)

작성자 대학본부>기획홍보실 이국환

작성일 2018-02-11

조회수 991

내용

가야대학교(총장 이상희)9일 졸업생, 학부모 등 참석자(1천명 추산)넘쳐난 가운데 성대한 졸업식을 가졌다. 상당수 대학의 경우 학교 졸업식 참석자가 적어 과단위로 간략히 진행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비결은 고객감동’. 이 대학 이상희 총장 등 교수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졸업식장인 대강당 앞에서 졸업생 전원에게 꽃을 전달하였다.

 졸업식 식전행사에서는 부울경 공식 1위 대학 선포식과 노래 동아리의 공연도 진행됐다. 대학 졸업생이 취업난을 겪고 있지만 대학 정보 공시 발표(20181) 한국교육개발원 공식 집계된 취업률이 74.8%(2016.12.기준)부울경 지역 4년제 종합대학(23) 중 공식 1위를 기록한 데 대한 감사와 축하 의식이었다. 오늘 졸업식에서는 학사학위 494, 석사학위 12, 박사학위 3명에게 학위증이 수여됐다.

 ​졸업식에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감회는 남달랐다. 졸업생 인사를 한 안규정(항만물류학부)씨는 "입학할 때 앞날이 불안했는데 가야대에서 실습위주로 열심히 공부해 좋은 직장ᆢ에 취업하여 감격스럽다."며 눈물을 머금었다. 학부모 조○○씨는 입학 당시 우리 아이 수능 점수가 만족스럽지 못해 대학 선택에 고민했는데, 가야대에 입학해 당당히 자격증도 따고 취업도 했다. 학교측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희 총장은 축사를 통해 입학 당시 학생들의 성적이 상위권이라고 할 수는 없었는데 졸업할 때 취업률은 부울경 23개 대학 중 1위를 기록했다. 학교를 믿고 따라준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노력 덕분이다. 1위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