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학교 ,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기술 고도화 성과 발표 작성자 산학협력단 작성일 2025-10-27 조회수 212 내용 가야대학교 ,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기술 고도화 성과 발표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물리치료학과는 지난 10월 22일, 부산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주관 수리과학연구학회에 참석해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고도화 및 현장 실증 검증’을 주제로 연구성과를 발표했다. 가야대학교는 경상남도 RISE(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농어촌 지역 노인의 낙상 위험을 줄이기 위한 AI 융합형 실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하동군 보건소와 협력해 65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신체관리 프로그램과 오타고(Otago) 운동 기반 낙상예방 훈련을 진행하며, 실제 낙상률 감소와 균형능력 향상 등 유의미한 효과를 입증했다. 이번 학회에서는 하동군 65세 노인 참여자에서 수집된 보행·균형·자세 데이터 분석 결과와 AI 낙상예측 알고리즘의 기술적 고도화 과정이 공개됐다. 해당 시스템은 MediaPipe 기반 보행 분석 기술과 센서 데이터를 결합해 노인의 자세, 보행 속도, 관절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낙상 위험도를 예측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고령자 친화형 UI/UX 개선과 데이터 표준화 방안이 함께 논의되어 AI 헬스케어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과는 “이번 학회 발표는 농어촌 노인 맞춤형 낙상예측 기술의 실용화 가능성을 검증하고, AI와 물리치료학의 융합을 통한 지역사회 건강관리 모델의 확산 기반을 마련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가야대학교 ,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기술 고도화 성과 발표 사진1.jpg 가야대학교 ,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기술 고도화 성과 발표 사진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