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학교,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작성자 산학협력단 작성일 2026-06-19 조회수 305 내용 가야대학교,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는 지난 6월 14일 교내 학생회관에서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였다.2026년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가야대학교는 총 40명의 교육생을 선발, 지난 3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142시간(이론 94시간, 실습 48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 교육생 전원이 과정수료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치유농업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농촌진흥청 주관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하며, 이후에는 관련 기관 취업 또는 창업을 통해 치유 프로그램 개발, 인력 교육, 시설 운영 등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치유농업 개론, 치유농업서비스의 대상자 진단, 치유농업자원의 관리, 치유농업시설의 환경관리, 치유농업서비스의 운영과 관리 등 이론과 실무, 우수치유농장 방문을 통한 견학과 실습 등으로 구성된 전문적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자격시험 준비에 돌입하였다. 이날 축사를 한 이동해 총장은 “이번 치유농업사 양성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가야대학교가 지역 치유농업 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 또 교육과정은 종결되었지만 수료생들의 자격시험 합격을 기원하며 그에 대한 지원과 지지를 하겠다고”고 밝혔다. 가야대학교,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식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