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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간호학과, 가상현실 기반 기관해부 견학 5·6차 프로그램 성료

작성자 산학협력단

작성일 2026-02-11

조회수 277

내용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이대서울병원에서

가상현실 기반 기관해부 견학 5·6차 프로그램 성료

 

“스마트헬스케어 역량 강화, 미래형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기관해부 견학 프로그램”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간호학과는 2025년 경상남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역량 강화를 위한 가상현실(VR) 기반 기관해부 견학 및 실습 프로그램 5차와 6차 과정을 2026년 2월 5일(목)과 2월 6일(금) 양일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대서울병원 및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해부실습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5·6차 기관해부견학 프로그램은 간호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체 구조와 장기 기능에 대한 심화 이해를 돕고, 실제 임상 환경과 연계된 해부학적 사고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기존의 이론 중심 해부학 교육에서 한 단계 확장하여, 실물 기반 해부 실습과 가상현실 기술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로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인체 구조와 장기 기능에 대한 해부학 이론 강의 ▲주요 장기별 실물 관찰 중심의 해부 실습 ▲VR 기반 3차원 인체 장기 구조 탐색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실제 해부 실습 현장에서 장기의 위치와 구조를 직접 확인한 후, VR 콘텐츠를 활용해 장기 간 상호 관계와 공간적 구조를 입체적으로 학습하며 해부학적 이해도를 심화시켰다. 이를 통해 교과서적 지식을 넘어 임상 현장 적용을 고려한 통합적 사고 경험을 할 수 있었다.

 

5차와 6차 프로그램에는 각각 간호학과 재학생 20명이 참여하여, 소규모 집중형 실습 환경 속에서 높은 몰입도와 학습 효과를 보였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인체 해부와 VR 기반 학습을 함께 경험하면서 해부학에 대한 이해가 크게 향상되었다”, “임상 간호 현장에서 인체 구조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 간호학과는 향후에도 ▲VR·AI 기반 해부 및 시뮬레이션 교육 고도화 ▲실물·가상 융합형 실습 프로그램 확대 ▲의료기관 연계 체험형 교육 지속 운영을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를 선도할 간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