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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RISE사업단-김해시간호사회 업무협약(MOU), 지역 간호인재 양성 협력 본격화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김해시간호사회 업무협약(MOU),지역 간호인재 양성 협력 본격화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은 2026년 5월 26일(화)에 김해시간호사회와 지역 보건의료 인재 양성 및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정주형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및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취업지원, 평생교육,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및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의료기관 연계 취업 지원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지역사회 간호사 및 재직자 대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 및 평생교육 운영 ▲현장 전문가 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헬스케어 및 지역보건 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등이 포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 의료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임상현장 대응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간호사 대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 진혜경 책임교수는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전문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필요한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간호사회 박영미 회장 역시 “지역 간호 인재 양성과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가야대학교,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함께 중독예방 리더 147명 양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가야대학교,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함께중독예방 리더 147명 양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가야그린헬스건강증진커뮤니티(지도교수 김정미)는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8~19일 ‘중독예방지도자 양성 기초과정’을 운영해 중독예방 리더 147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니코틴·알코올·도박·스마트폰 등 4대 중독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가야대학교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143명의 중독예방 지도자를 배출했다. 특히 교육에는 건강과 환경 중심의 연합동아리인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 소속 학생들이 참여했다. 커뮤니티는 ▲사계절주(회장 권소진·지도교수 김정미) ▲RCY(회장 강희원·지도교수 최현주) ▲청나회(회장 박소현·지도교수 양영옥·조정림) ▲뉴하트(회장 이유빈·지도교수 한영인) 등 보건·간호계열 동아리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가야대학교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와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4년부터 또래절주 및 4대 중독예방 지도자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성인 대상까지 확대해 ‘중독예방지도자 기초·심화과정’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권소진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 학생회장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건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캠페인과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공건강 증진 활동과 실천형 보건 리더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보건복지부 ‘2026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 국고 4억 원 확보
가야대학교 간호학과보건복지부 ‘2026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 국고 4억 원 확보 - 쿤센터(KUHN Center-간호학과 시뮬레이션 센터) 중심 시뮬레이션 교육 고도화 및 임상 실무 역량 강화 박차- 사업계획서 및 260여 페이지 부록, 대면 브리핑 등 철저한 준비로 사업 수행 역량 인정받아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간호학과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은 간호대학생들에 대한 임상 실습 및 실기교육 강화를 통해 신규 간호사들의 병원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 가야대학교는 이번 선정으로 권역 내 간호 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우수한 간호 인재 양성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사업 선정은 간호학과 조현미 교수(쿤센터장)와 성미현 교수(담당자)를 주축으로 한 간호학과 교수들의 체계적인 준비에 대한 결과이다. 사업단은 방대한 분량의 사업계획서와 265페이지에 달하는 상세 부록을 통해 가야대학교만의 특화된 시뮬레이션 교육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학과 구성원들의 유기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김정미 처장은 예산 확보를 위한 견적 검토와 학교 측의 확약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였으며, 박혜진 교수는 방대한 양의 부록 작성을 전담하여 자료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외 시뮬레이션 실습, 교과 운영 등 여러 관련 내용에 관한 자료 준비에 김미영 학과장과 한영인 교수, 안혜경 교수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으며 간호학과 전체 교수진 또한 바쁜 학사 일정 중에도 협조와 자문을 아끼지 않으며 힘을 보탰다. 쿤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쿤센터의 시뮬레이션 교육 시설과 장비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고도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학교 본부 측과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 간호학과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야대학교 간호학과는 확보된 4억 원의 사업비와 교비 대응 자금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 센터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간호 인력에 대한 교육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 내 명실상부한 간호 교육의 메카로 거듭날 계획이다.
가야대 물리치료학과, 제55회 전국소년체전 ‘경남의 금빛 레이스’ 이끈다
가야대 물리치료학과, 제55회 전국소년체전 ‘경남의 금빛 레이스’ 이끈다 -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스포츠 의·과학팀 경남 대표 꿈나무 밀착 케어 및 맞춤형 컨디셔닝 지원- 스포츠 의·과학 기반 재활 운동으로 역대 최고 성적 향해 ‘정조준’-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전문성, 이제 경남 주니어 선수들에게 쏟는다 대한민국 스포츠 물리치료의 메카로 부상한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물리치료학과가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경상남도 대표 선수단을 위해 독보적인 스포츠 의·과학 지원 사격에 나선다. ■ ‘승리의 파트너’ 가야대, 소년체전 역대 최고 성적 달성 목표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이번 소년체전에서 경남 대표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극대화를 위해 전문적인 ‘밀착형 컨디셔닝 및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최근 박기준 교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팀닥터로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금메달 획득을 견인했던 ‘글로벌 스탠다드’ 기술력을 경남의 주니어 선수들에게 그대로 이식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통증 관리를 넘어, 종목별 특성에 맞춘 동적 안정성 강화와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신체 컨디션 회복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경상남도가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 현장 중심 인재들의 ‘금빛 지원군’ 활약이번 소년체전 지원 현장에는 스포츠 물리치료 전문 과정을 밟고 있는 재학생들이 대거 투입된다. 이미 태권도 전국체전 선발전 등에서 실무 능력을 검증받은 학생들은 엘리트 꿈나무 선수들의 곁을 지키며 실시간 테이핑, 근육 관리, 맞춤형 재활 운동 가이드를 제공한다. 현장 지원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시는 교수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경남의 미래가 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가야대만의 ‘스포츠 의·과학’ 시스템, 지역사회와 호흡이러한 행보는 가야대학교가 경상남도 RISE 사업을 통해 구축해 온 ‘지역 정주형 스포츠 물리치료 인재 양성’ 모델의 핵심 사례로 손꼽힌다. 대학의 첨단 교육 시스템이 지역 엘리트 스포츠 현장과 직접 연결되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주성광 교수: “학생들에게는 전국 규모 대회가 가장 큰 배움의 장이다. 선수들에게는 최상의 케어를,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여 가야대 물리치료학과가 명실상부한 스포츠 의·과학의 중심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 박기준 교수: “세계선수권 현장에서 확인한 최신 스포츠 재활 트렌드를 우리 경남의 소년체전 대표 선수들에게 적용할 계획이다. 가야대의 정교한 컨디셔닝 시스템이 선수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이번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원을 시작으로, 지역 엘리트 스포츠 발전과 전문 스포츠 물리치료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세계를 향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
가야대, 김해시서부노인복지관과 노인 낙상예방 및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야대학교, 김해시서부노인복지관과 노인 낙상예방 및 디지털 헬스케어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지역사회 기반 노인 건강관리 및 AI 낙상예방 협력체계 구축 –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물리치료학과 조성학 교수는 김해시서부노인복지관과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 증진 및 낙상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초고령사회에서 증가하고 있는 노인 낙상 문제에 대응하고, AI 기반 건강관리 기술과 지역사회 재활 프로그램을 연계한 실증 중심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가야대학교는 경상남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농어촌 및 지역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건강한 척추 만들기 프로그램’과 AI 기반 낙상예측 시스템 개발 연구를 수행하고 있으며, 보행, 균형, 자세 및 기능성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낙상예방 중재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김해시서부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한 거점기관으로서, 지역사회 기반 예방 중심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 공동 운영 ▲보행 및 균형능력 평가 ▲근골격계 건강관리 및 맞춤형 운동중재 ▲AI 기반 낙상위험 예측 프로그램 개발 협력 ▲지역사회 연계형 건강관리 시스템 구축 ▲디지털 헬스케어 실증 연구 활성화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력 회의에서는 AI 기반 낙상예측 모델의 현장 적용성과 데이터 기반 건강관리 체계 구축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되었다. 보행속도(gait speed), 보폭(stride length), 균형 유지 능력(balance control), 체중심 이동(center of pressure displacement) 등 주요 기능성 지표를 활용한 낙상위험 분석 체계와 함께, 지역사회 리빙랩 기반 데이터 수집 및 장기 추적 관리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이 제시되었다.또한 지역사회 노인의 근골격계 특성과 기능 저하 수준을 반영한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스마트폰 기반 동작분석 및 AI 알고리즘을 활용한 실시간 낙상위험 예측 시스템의 활용 가능성도 함께 논의되었다. 이를 통해 단순 운동 프로그램을 넘어 예방·예측·관리 기능이 통합된 지역사회형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 구축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성학 교수는 “노인 낙상은 신체 기능 저하와 삶의 질 감소를 유발하는 대표적인 노인 건강문제”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현장과 대학의 연구 역량을 연계하여 실질적인 낙상 예방 성과를 도출하고,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의 지역 확산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가야대학교는 향후 김해시서부노인복지관과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노인을 대상으로 한 낙상예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고, AI 기반 낙상예측 기술의 실증 및 고도화를 통해 지역사회 통합 건강관리 체계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
가야대-김해시 보건소, AI 기반 낙상예측·예방 협력 본격화
가야대-김해시 보건소, AI 기반 낙상예측·예방 협력 본격화- AI 낙상예측 모델 고도화·마을 실증사업 추진-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조성학 교수는 김해시 보건소와 AI 기반 노인 낙상예측 모델 고도화 및 지역사회 통합형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술 협력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약은 지역 보건의료 인프라와 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기술을 연계하여 고령자의 낙상 위험을 정밀하게 예측하고, 현장 중심의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되었다.가야대학교는 경상남도 RISE 사업의 일환으로 ‘건강한 척추 만들기’ 기반 낙상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보행, 균형, 자세 등 근골격계 데이터를 축적해 왔으며, 김해시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해당 프로그램을 김해시 생림면 산성마을과 도요마을을 대상으로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 특히 물리치료사 등 전문 인력이 참여하는 방문형 재활 서비스와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병행하여 지역 고령층의 기능 회복과 낙상 예방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이번 회의에서는 AI 기반 낙상예측 모델의 성능 개선과 현장 적용성 강화를 중심으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기존 모델의 민감도(sensitivity)와 특이도(specificity)를 향상시키기 위해 보행 변동성(gait variability), 균형 동요(balance sway), 좌우 비대칭성(asymmetry) 등 다차원적 변수를 추가 반영하는 방안이 검토되었으며, 시계열 분석(time-series analysis)과 비선형 모델링(non-linear modeling)을 기반으로 한 딥러닝 알고리즘(CNN, RNN, LSTM)의 적용 가능성이 제시되었다.또한 리빙랩 기반 현장 데이터의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한 표준화된 수집·정제 Protocol구축과 통합 데이터 관리 체계 마련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으며, 보건소의 건강 모니터링 체계와 대학의 연구 인프라를 연계한 실증 연구 시스템 구축 방안이 논의되었다. 아울러 대학과 지자체 간 협력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연구개발, 보건정책 연계, 기술 확산 및 상용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이 도출되었다.조성학 교수는 “김해시 보건소와의 협력을 통해 낙상예방 프로그램과 AI 기반 분석기술을 결합함으로써 보다 정밀한 낙상예측이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지역사회 실증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와 기술, 정책이 연계되는 통합형 건강관리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김해시 보건소 관계자는 “낙상은 고령층의 삶의 질을 크게 저해하는 주요 요인”이라며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과 건강 모니터링을 통해 지역 어르신의 신체 기능 개선과 건강수명 연장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가야대학교는 향후 김해시 보건소와의 협력을 기반으로 AI 낙상예측 모델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생림면 산성마을과 도요마을을 시작으로 지역사회 전반에 확대 적용하여 고령자 대상 예방 중심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