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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경상남도 물리치료사협회, 김해시 물리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
가야대-경상남도 물리치료사협회, 김해시 물리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 가야대학교 RISE센터 –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남도회, 지역사회 노인 낙상예방 협력 MOU 체결 가야대학교 RISE센터는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 증진과 낙상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남도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조성학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참여하여 대학의 연구 역량과 물리치료 현장의 전문성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남도회 강현수 회장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김해시회 송희 회장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기반 낙상예방 사업과 물리치료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물리치료 분야 교육 및 학술 교류 ▲지역 기반 재활 및 건강관리 사업 협력 ▲AI 기반 낙상예측 연구 및 데이터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조성학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물리치료 전문가 네트워크와 대학의 연구 역량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노인의 낙상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용하는 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남도회 강현수 회장은 “지역 물리치료사들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통해 노인 낙상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사회 노인 낙상예방 및 건강관리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K-스포츠 의·과학'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K-스포츠 의·과학'의 새로운 표준을 세우다 - '2026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 선발대회서 독보적 스포츠 의학 프로그램 수행- 경남 RISE 사업의 결실, 지원 선수 대거 국가대표 발탁으로 전문성 입증- 단순 치료 넘어선 '컨디셔닝·데이터·심리' 통합 케어 시스템 구축 대한민국 스포츠 물리치료의 미래가 경남 김해에서 뜨겁게 싹트고 있다.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물리치료학과가 최근 열린 ‘타슈켄트 2026 세계청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발대회’에서 보여준 행보는 대학 교육이 나아가야 할 ‘현장 밀착형 스포츠 의·과학’의 표본을 제시했다는 평이다. ■ '국가대표의 조력자', 실전으로 증명한 가야대의 저력이번 대회는 2026년 4월 세계 무대에 나설 대한민국 청소년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중차대한 자리였다. 가야대 스포츠 의학팀의 체계적인 케어를 받은 선수들이 잇따라 국가대표 선발 확정 소식을 전하며, 가야대의 스포츠 의·과학 프로그램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승리를 부르는 전략'임을 입증했다.스포츠 물리치료 동아리를 지도하는 주성광 교수는 “이번 성과는 경상남도 RISE 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스포츠 전문 물리치료 인재 양성 과정이 현장에서 거둔 가장 실질적이고 강력한 결실”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이미 세계 무대를 준비하는 엘리트 선수들을 뒷받침할 충분한 전문 역량을 갖췄음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 "강의실 밖, 1분 1초의 긴박함 속에서 배운 전문가의 자세"현장에 투입된 학생들은 단순 보조가 아닌 전문가로서의 역할을 수행했다. 스포츠 컨디셔닝부터 테이핑, 컨디셔닝 등 그간 갈고닦은 기술을 극도의 긴장감이 흐르는 실전 현장에 쏟아부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이인혁 학생은 “국가대표급 선수들을 직접 케어하며 일반인과는 다른 전문 선수의 신체 특성을 깊이 이해하게 됐다”며, “무엇보다 선수의 컨디션을 책임지는 전문가로서 갖춰야 할 책임감과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은 소중한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해를 넘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스포츠 물리치료 메카'로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이제 자격증 취득이라는 일차적 목표를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계가 신뢰하는 ‘스포츠 의·과학 허브’로의 도약을 선언했다.프로그램을 총괄한 박기준 교수는 “가야대의 실무 중심 교육 시스템이 엘리트 스포츠 임상 현장과 완벽히 동기화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앞으로 스포츠 물리치료 교육 및 임상 실습 강화, 전문 의료 인력 인프라 확충을 통해 김해와 경남을 넘어 대한민국 스포츠 의학의 새로운 표준을 만드는 전문가 양성소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지자체(경남 RISE 사업)와 대학이 손잡고 만들어낸 이번 성공 사례는, 이론에 매몰되지 않고 현장과 호흡하는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주었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양산 팀매드, ‘스포츠 물리치료 인재 양성’ 위해 맞손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양산 팀매드, ‘스포츠 물리치료 인재 양성’ 위해 맞손 - 산학협동 협약 체결... 임상실습 및 선수 관리 협력 시스템 구축- 현장 실무 경험 갖춘 우수 의료인력 양성과 격투기 선수 경기력 향상 기대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가 전 AFC 챔피언이 운영하는 ‘양산 팀매드(TEAMMAD)와 산학협동 협약을 체결하고, 스포츠 물리치료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전문 교육 시스템과 양산 팀매드의 실전 스포츠 현장을 연결해, 학생들에게 고도화된 임상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선수들에게는 체계적인 부상 방지 및 컨디셔닝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 이론과 실무의 결합... “현장에 강한 물리치료사 키운다”가야대학교는 스포츠의과학팀과 스포츠물리치료동아리의 주성광, 박기준 지도교수의 관리하에 교육생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대학 측은 양산 팀매드 소속 선수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 교육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상호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 선수 관리부터 스포츠 현장 실습까지... 실질적 협력 강화양산 팀매드는 교육생들이 원활하게 선수 관리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시설 및 편의를 제공하며, 특히 주요 대회 시 교육생들이 ‘의무 인력(Medical Team)’으로 참가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적극 부여하기로 했다.또한, 향후 팀 내 의무 인력을 채용할 경우 해당 과정을 이수한 가야대학교 교육생들에게 우선 채용의 특전을 제공하기로 해, 학생들의 취업 외연 확장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 “스포츠 재활의 새로운 모델 될 것”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박기준 교수는 “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 및 실습을 격렬한 스포츠 현장에 직접 적용해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양산 팀매드와의 협력을 통해 선수들의 손상 예방과 경기력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국내 최고의 스포츠 물리치료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양산 팀매드 유상훈 관장 역시 “전문적인 물리치료 지원을 통해 선수들이 부상 걱정을 덜고 훈련에 매진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기쁘다”고 화답했다.
가야대학교 ESG 경영 비전 선포식
가야대학교 ESG 경영 비전 선포식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는 2026년 2월10일(화) 「가야대학교 ESG 경영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고, 대학의 사회적 책임과 지속가능성 강화를 위한 ESG 경영체계 도입을 선언하였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고, 대학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강화하여 지역사회와 함께 미래 가치를 공유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가야대학교는 이날 ‘지속가능한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만들어가는 ESG 경영 대학’을 비전으로 선포하고 6대 전략 방향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가치 있는 미래, 실천하는 책임, ESG로 하나 되는 가야대학교를 슬로건으로 내걸고, 학생과 교직원 등 전 구성원이 합심하여 ESG 가치를 내재화할 것을 다짐했다. 안상근 총장은 “이번 비전 선포는 단순히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교육과 연구, 행정 등 대학 운영 전반에 ESG의 가치를 반영하는 실질적인 변화의 시작”이라며, “가야대만의 차별화된 ESG 경영 모델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가야대학교는 이번 비전 선포를 계기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실천하는 ESG 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과 미래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할 방침이다.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가상현실 기반 기관해부 견학 5·6차 프로그램 성료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이대서울병원에서가상현실 기반 기관해부 견학 5·6차 프로그램 성료 “스마트헬스케어 역량 강화, 미래형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기관해부 견학 프로그램”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간호학과는 2025년 경상남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역량 강화를 위한 가상현실(VR) 기반 기관해부 견학 및 실습 프로그램 5차와 6차 과정을 2026년 2월 5일(목)과 2월 6일(금) 양일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대서울병원 및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 해부실습실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5·6차 기관해부견학 프로그램은 간호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인체 구조와 장기 기능에 대한 심화 이해를 돕고, 실제 임상 환경과 연계된 해부학적 사고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기존의 이론 중심 해부학 교육에서 한 단계 확장하여, 실물 기반 해부 실습과 가상현실 기술을 결합한 융합형 교육 모델로 운영된 점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인체 구조와 장기 기능에 대한 해부학 이론 강의 ▲주요 장기별 실물 관찰 중심의 해부 실습 ▲VR 기반 3차원 인체 장기 구조 탐색 체험 등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실제 해부 실습 현장에서 장기의 위치와 구조를 직접 확인한 후, VR 콘텐츠를 활용해 장기 간 상호 관계와 공간적 구조를 입체적으로 학습하며 해부학적 이해도를 심화시켰다. 이를 통해 교과서적 지식을 넘어 임상 현장 적용을 고려한 통합적 사고 경험을 할 수 있었다. 5차와 6차 프로그램에는 각각 간호학과 재학생 20명이 참여하여, 소규모 집중형 실습 환경 속에서 높은 몰입도와 학습 효과를 보였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인체 해부와 VR 기반 학습을 함께 경험하면서 해부학에 대한 이해가 크게 향상되었다”, “임상 간호 현장에서 인체 구조를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졌다”는 소감을 전했다.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 간호학과는 향후에도 ▲VR·AI 기반 해부 및 시뮬레이션 교육 고도화 ▲실물·가상 융합형 실습 프로그램 확대 ▲의료기관 연계 체험형 교육 지속 운영을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를 선도할 간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가야대학교,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가야대학교, 2025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는 2026년 2월 10일(수) ‘2025 가야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상근 총장의 기조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안 총장은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명확한 방향성 없이 열심히만 사는 것은 항상 그 자리에 머물게 한다. 이제는 단순한 사업 수행을 넘어 우리 대학만의 혁신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때”라고 강조하며, 혁신의 의미를 ‘경계를 허물고 한계를 넘어서 무한대로’로 제시하고 대학 구성원 모두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당부했다. 기조강연에 이어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주요 혁신과제 추진 현황이 보고됐으며 대학혁신지원사업단장은 1차년도 운영 성과와 세부 과제, 향후 추진 계획을 설명하였고, 각 부서에서는 교육과정 운영, 비교과 프로그램, 학생 지원 체계 등 분야별 추진 내용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소개했다. 또한 AI 영상 콘텐츠 경진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의 발표가 이어졌다. 학생들은 직접 기획·제작한 결과물을 발표하며 AI 리터러시 교육 성과를 공유했으며 발표 이후에는 우수 성과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진행됐다. 아울러 학생심리진로상담센터의 ‘학생과 교수가 함께하는 사제동행 프로그램’과 교수학습지원센터의 혁신 교수법 개발, 학습역량 진단도구 개발 등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교육 질 제고를 위한 혁신 성과를 공유했다. 가야대학교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1차년도 대학혁신지원사업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구체화하는 계기를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대학혁신지원사업을 기반으로 교육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