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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간호학과 4학년 대상 'CARE-LINK Final Pitch-Up' 운영… 실전 면접역량 강화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간호학과 4학년 대상 'CARE-LINK Final Pitch-Up' 운영… 실전 면접역량 강화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7월 8일, 간호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CARE-LINK Final Pitch-Up(면접 실전 스피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앵커사업 「미래형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보건 전문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SMART CARE PATHWAY 기반 취업집중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실전 면접 대응 능력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병원 채용 면접 경험이 풍부한 전문 면접지도자가 참여하여 최근 병원 채용 동향과 면접 유형을 분석하고 학생 맞춤형 실전 코칭을 제공하였다. 교육에서는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발표 코칭을 비롯해 자기소개서 기반 개별 질문 대응, 인성면접, 직무면접, 임상상황면접, 압박질문 대응 전략 등 실제 병원 채용 면접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면접 태도와 시선 처리, 발성, 말의 속도, 핵심 메시지 전달 방법 등 비언어적 표현까지 세밀하게 지도하며 학생들의 발표 자신감을 높였다. 특히 학생들은 모의면접에 직접 참여한 후 전문 면접지도자로부터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고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면접 준비 전략을 수립하였다.참여 학생들은 "실제 병원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습해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즉석에서 받은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면접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1분 자기소개와 압박질문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취업 준비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야대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병원 채용은 단순한 지식평가를 넘어 지원자의 의사소통 능력과 임상적 사고, 문제해결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실전 면접역량을 높이고 지역 의료기관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SMART CARE PATHWAY 기반 CARE-LINK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역량을 실제 취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CARE Navigator(평생지도교수제)’ 운영… 학생 맞춤형 성장지원 본격화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CARE Navigator(평생지도교수제)’ 운영… 학생 맞춤형 성장지원 본격화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7월 2일과 7월 6일 대장금관에서 AI간호융합 나노디그리 과정 참여 학생들을 대상으로 「CARE Navigator(평생지도교수제) SMART CARE PATHWAY 기반 학생성장지원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앵커사업 「미래형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보건 전문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학생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와 취업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교육부터 취업, 지역 정주까지 연계하는 SMART CARE PATHWAY 기반 전주기 학생성장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SMART CARE PATHWAY 운영 방향과 AI간호융합 나노디그리 교육과정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학생들이 학년별 교육과정과 비교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성장로드맵을 안내하였다. 또한 포트폴리오 관리 방법과 병원 취업 준비 전략, 지역 의료기관 취업 지원 프로그램 등을 공유하여 학생들의 진로 및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특히 지도교수와 학생이 그룹별 간담회와 개별 상담을 통해 학업 계획, 비교과 프로그램 참여, 진로 목표, 취업 준비 현황 등을 함께 점검하고 학생별 맞춤형 성장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자유로운 질의응답과 의견 제시를 통해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으며, 이를 향후 학생지원 프로그램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참여 학생들은 "앞으로 어떤 비교과 프로그램을 준비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진로 계획을 체계적으로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지도교수와 직접 상담하며 취업 준비 방향을 점검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진혜경 RISE사업단 책임교수는 "CARE Navigator(평생지도교수제)는 학생 개개인의 성장 과정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지원하는 핵심 프로그램"이라며, "학생들이 교육과 비교과 활동, 현장실습, 취업 준비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지역 의료현장에서 요구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앞으로도 SMART CARE PATHWAY 기반의 평생지도교수제를 중심으로 학생 맞춤형 상담과 진로·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교육성과를 지역 의료기관 취업과 지역 정주로 연결하는 실효성 있는 학생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김해한일여고와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김해한일여고와 교육협력 업무협약 체결 스마트 헬스케어 역량 갖춘 지역인재 양성 위해 고교-대학 연계 강화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7월 3일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 양성 및 정주형 지역발전 생태계 구축'을 위한 교육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026년 경상남도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형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보건 전문인재를 양성하고 고교-대학 간 교육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고교-대학 연계 진로체험 및 전공탐색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헬스케어 및 보건의료 분야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간호 및 보건계열 진학을 위한 맞춤형 진로지도 및 교육 지원 ▲대학 교육과정 및 실습시설 체험 기회 제공 ▲고등학생 대상 특강, 멘토링 및 진로설계 프로그램 운영 ▲고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공동 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역사회 연계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공동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단순한 진학 연계를 넘어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고등학생들이 대학의 첨단 교육환경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미래 의료·보건 분야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조기에 함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그동안 지역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간호 진로·탐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학생들은 간호사의 역할과 진로 이해를 비롯해 기본간호술 실습, BLIS(Blended Learning Interactive Simulation)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 등을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향후 김해한일여자고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확대, 대학 실습시설 개방, 공동 교육과정 개발,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했다.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 고등학교와 대학이 함께 미래 의료·보건 인재를 양성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주할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가야대 글로컬사업단, ‘다문화청소년치유센터’ 개소… 이주청소년 위한 예비학교 본격 운영
가야대 글로컬사업단, ‘다문화청소년치유센터’ 개소… 이주청소년 위한 예비학교 본격 운영 - 김해시 고향사랑기금사업 일환… 치유농업, 상호문화체험 등 맞춤형 정서·심리지원 제공- 이론 연구 넘어 ‘다문화 거점 캠퍼스’로서 지역사회 실천적 서비스 확대 가야대학교 글로컬사업단(단장 김혁돈)이 김해시 고향사랑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이주청소년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다문화예비학교’를 본격 운영하며 지역 다문화 거점으로서의 행보를 넓히고 있다. 이번 다문화예비학교는 최근 가야대 중앙도서관 내에 새롭게 문을 연 ‘다문화청소년치유센터’를 중심으로 지난 6월부터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이주배경청소년들이 일상에서 겪는 문화적·심리적 갈등을 실질적으로 해소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내용으로는 ▲치유농업을 활용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개인상담을 통한 심리지원 프로그램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상호문화 체험프로그램 ▲다문화인식 개선 및 부모 교육 프로그램 등이 유기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김해지역 이주배경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 ‘찾아가는 개인심리상담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종료됐다. 현재는 지역아동센터 아동과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로의 문화를 배우는 ‘상호문화체험 프로그램’이 한창이다. 다문화청소년치유센터는 현재 김해 지역에서 가장 높은 출신국가 비율을 차지하는 베트남의 문화와 특성을 깊이 있게 소개하며 정주와 이주 학생들 간의 벽을 허물고 있다. 상호문화체험 교육에 참여한 베트남 배경의 초등학생 응엔티안 양은 “늘 한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설명만 들었었는데, 친구들과 함께 엄마의 나라인 베트남의 음식과 문화에 대해 당당하게 이야기할 수 있어서 무척 기쁘고 자랑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가야대학교 글로컬사업단은 지난 2025년부터 다문화사회연구소를 중심으로 다문화 및 이주 관련 학술연구와 교육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왔다. 사업단은 이번 다문화청소년치유센터 개소를 계기로 이주배경 청소년과 지역 주민에게 직접적인 현장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된 만큼, 앞으로 명실상부한 ‘다문화 거점 캠퍼스’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창원사파고 학생 대상 'KAYA Pre-Nursing School' 운영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창원사파고 학생 대상 'KAYA Pre-Nursing School' 운영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실습·시뮬레이션 교육으로 미래 간호인재 진로탐색 지원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7월 1일 가야대학교 AI간호시뮬레이션센터에서 창원사파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간호 진로·탐구형 비교과 대학방문 프로그램(KAYA Pre-Nursing School 전공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간호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간호학 전공 및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간호사의 역할과 진로 전망,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간호 트렌드 소개를 시작으로, 손위생 실습, 개인보호장구(PPE) 착용, 활력징후 측정, 정맥주사 실습, 수혈요법 등 기본간호술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대학 실습실에서 실제 간호교육과 동일한 환경을 경험하며 간호사의 핵심 직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야대학교가 구축한 BLIS(Blended Learning Interactive Simulation)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환경을 활용한 '감염조기 대응 챌린지'를 통해 실제 감염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감염관리의 중요성과 임상적 사고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전공 소개를 넘어 학생들이 대학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며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에 요구되는 간호사의 역할과 역량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교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미래 의료·보건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경상남도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과정 운영, BLIS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형 의료·보건 인재 양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서청솔요양병원, 가야대학교 간호학과에 발전기금 기탁
서청솔요양병원, 가야대학교 간호학과에 발전기금 기탁 의료법인 수의료재단 서청솔요양병원(이사장 김두자)은 6월 26일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간호학과에 발전기금(₩5,000,000)을 기탁하며 미래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서청솔요양병원은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대표적인 노인전문 의료기관으로, 환자 중심의 의료서비스와 양·한방 협진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의료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정도와 원칙을 지키는 병원’,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요양병원’이라는 운영 철학 아래 환자의 안전과 존엄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김두자 이사장은 매년 가야대학교 간호학과에 발전기금을 기부하며 미래 간호인재 양성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금 역시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장학사업, 학과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두자 이사장은 “지역사회 의료를 책임질 우수한 간호인재 양성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김미영 학과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으로 간호학과 발전에 큰 힘이 되어 주시는 김두자 이사장님과 서청솔요양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발전기금은 학생들의 역량 강화와 우수한 간호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가야대학교 간호학과는 서청솔요양병원과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전문 간호인재 양성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 정보제공: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발전위원장 조현미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