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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 물리치료학과 졸업예정자,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의무 트레이너 발탁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엘리트 스포츠 현장 취업 성과졸업 예정자 우동희 학생,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의무 트레이너로 발탁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물리치료학과 졸업 예정자인 우동희 학생이(스포츠의학팀)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의무 트레이너로 발탁되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에서 활발한 현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26년 2월 졸업을 앞둔 우동희 학생은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스포츠 전문 물리치료 인재 양성 과정을 이수했으며, 학업을 마치기도 전에 실무 능력을 인정받아 엘리트 스포츠팀과 연계되어 현장 실무에 투입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현장 중심 교육이 실제 스포츠팀 취업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엘리트 스포츠 현장 실무 중심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직결된 첫 번째 성공 모델로서 매우 의미가 크고,” “우리 학생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역량을 충분히 갖추었음을 대내외적으로 검증한 결과다.”라고 강조했다. 우동희 학생은 “타 대학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엘리트 스포츠 선수 관리 중심의 교육을 이수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그리고 각종 국가대표 선발전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 실무 교육을 통해 실제 엘리트 선수들을 직접 관리해 본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스포츠 물리치료 교육 및 임상 실습 강화 ▲연구 및 전문 의료인력 인프라 구축 등 스포츠 의·과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 체육 선수를 대상으로 한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우수한 스포츠 전문 물리치료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가야대학교–창원한마음병원, 스마트 헬스케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야대학교–창원한마음병원, 스마트 헬스케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는 2026년 1월 22일(목), 창원한마음병원(병원장 하창훈)과 스마트 헬스케어 실무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경상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대학과 병원이 협력하여 현장 중심 교육과 실무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 환경에 적합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의 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동 교육·연구 협력, 현장 기반 자문 및 교육환경 연계, 취업 연계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병원 임상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양 기관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하여,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인재 양성 방향과 향후 협력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의 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가야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과 연구를 고도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 혁신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가야대학교, 2026 라이즈 동계포럼에서 노인 낙상예방 및 AI 기반 예측기술 성과 발표
가야대학교, 2026 라이즈 동계포럼에서 노인 낙상예방 및 AI 기반 예측기술 성과 발표 – 지역사회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로서의 가능성 주목 –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물리치료학과 이주훈 교수는 2026년 1월 22일 개최된 「2026 라이즈 동계포럼」에서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의 효용성과 인공지능(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2026년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라이즈(RISE)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가야대학교는 경상남도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보건소, 복지기관 및 농촌 마을과 연계하여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낙상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근력과 균형능력 향상을 위한 운동 처방과 정기적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 노인의 실제 낙상위험 감소와 일상생활 기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주훈 교수는 발표에서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의 구조와 운영 과정, 그리고 프로그램 참여 전·후 기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임상적·현장적 효용성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사회 기반 실증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령자의 신체기능 변화와 낙상위험 감소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개발 현황도 함께 소개되었다. 이 시스템은 자세 및 보행 데이터를 활용해 ▲고령자의 낙상위험도를 사전에 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개개인의 운동능력과 보행 패턴 특성을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다. 향후 ▲스마트 기기 및 센서와 연동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도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주훈 교수는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과 AI 기반 예측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사전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헬스케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라이즈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고령자의 건강수명 연장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낙상예방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융합 연구를 지속하며, 지역사회 보건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
가야대학교, AI 시대를 선도하는 ‘대상별 맞춤형 생성형 AI 교육’ 성료
가야대학교, AI 시대를 선도하는 ‘대상별 맞춤형 생성형 AI 교육’ 성료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는 ‘2025년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성원의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15일부터 20일까지 학생·교원·직원 대상으로 ‘생성형 AI 역량 강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였다. 학생 대상 교육은 생성형 AI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활용 원리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콘텐츠 제작 실습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AI 도구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시각화하고 영상 콘텐츠를 기획·제작한 뒤 결과물을 발표하며, 미래 산업 현장에 필요한 디지털 제작 역량을 강화했다. 교원 대상 교육은 생성형 AI를 활용한 혁신 교수법과 국내외 주요 윤리 이슈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다양한 사례 연구를 통해 윤리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디지털 전환 시대 교수자로서 갖춰야 할 핵심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직원 대상 교육은 생성형 AI의 확산에 따른 행정 환경 변화와 시대적 흐름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업무 처리 방식의 효율성을 높이고, 행정 서비스의 질적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등 구성원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 역량을 강화했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AI 기술을 교육과 행정 전반에 적극 활용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가야대 해외봉사단,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성공적인 봉사활동 마쳐
가야대 해외봉사단,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성공적인 봉사활동 마쳐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해외봉사단(단장 조성학)은 지난 1월 5일부터 15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 지역의 쑤안먼 중학교와 쏙빠루앙 초등학교·동싸왓 초등학교에서 학생 19명과 단장 조성학, 부단장 김치환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봉사단은 지역민 기초건강검진, 개인위생 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등이 진행된 의료보건봉사와 보석십자수키링 만들기, 양말목키링 만들기, 현지 교육교사 IT 역량 강화 교육 등의 교육봉사 및 컴퓨터실 구축 작업 등 전반적 교육 시설 개선 작업을 실시한 노력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현지 주민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 특히, 지역민 건강문화 축제에 참여하여, 지역민 기초건강검진을 실시하였고 혈압 측정, 혈당 검사, 시력 검사 등이 이루어졌다. 또한, 척추 자세평가 등을 실시하여 개인 맞춤형 스트레칭 및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하였다. 개인위생 교육에서는 손 씻기 프로그램과 양치 프로그램를 통해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심폐소생술 교육은 현지 교사들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실제 상황에서의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였다. 비엔티안 지역 교육부 담당자는 가야대 봉사단의 헌신적인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이번 봉사활동이 우리 지역 사회에 큰 도움이 되었으며 봉사단의 활동이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조성학 단장은 “가야대 해외봉사단의 이번 활동이 국제적인 협력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좋은 사례로 남을 것이며 지속적인 해외봉사 활동을 통해 글로벌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가야대 간호학과, 스마트 헬스케어 역량 강화를 위한 팀 기반 한국전문소생술 시뮬레이션 (KALS Provider) 교육 성료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스마트 헬스케어 역량 강화를 위한 팀 기반 한국전문소생술 시뮬레이션 (KALS Provider) 교육 성료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간호학과는 2025년 경상남도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미래형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보건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 팀 기반 한국전문소생술 시뮬레이션(KALS Provider)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1월 3일부터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가야대학교 임상시뮬레이션센터에서 진행되었으며, 간호학과 재학생 50명이 참여하였다. 본 교육은 대한심폐소생협회의 한국전문소생술(KALS Provider) 교육과정 운영 기준에 따라 이론 교육, 전문 술기 실습, 팀 기반 심정지 시뮬레이션 및 평가가 체계적으로 이루어졌다. 특히 본 프로그램은 병원 내 실제 심정지 상황을 가정한 전문소생술 중심 팀 기반 시뮬레이션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술기 습득을 넘어 임상 현장에서 요구되는 의사결정 능력, 팀 리더십, 역할 분담 및 의사소통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학생들은 전문기도유지술, 심전도 리듬 판독, 응급약물 투여 등 고난도 소생술 상황을 팀 단위로 반복 훈련하며, 실제 임상 환경에 가까운 실무 경험을 축적하였다. 이번 KALS Provider 프로그램은 국내 표준 전문소생술 교육 기준에 따라 운영되었으며, 평가 기준을 충족한 학생들은 한국전문소생술(KALS Provider) 자격을 취득하였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중증 응급상황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갖추고, 향후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 소생술 수행 능력을 확보하게 되었다.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 간호학과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실무 중심 교육 강화 ▲시뮬레이션 기반 비교과 프로그램 고도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한 현장형 교육 인프라 구축을 통해, 미래 의료 환경을 선도할 실무형 간호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