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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365바른플란트 치과와 업무 협약
가야대학교, 365바른플란트 치과와 업무 협약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은 2월 4일 365바른플란트(대표원장 박준익)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보건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가야대학교와 첨단 의료 기술을 갖춘 365바른플란트 치과가 손을 맞잡음으로써 상호 교류를 통해 가야대학교 구성원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재학생과 교직원의 의료복지 향상은 물론, 지역의 보건·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협력체계 구축 활동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2025년도 가야대학교–창신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확산 포럼” 개최
“2025년도 가야대학교–창신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확산 포럼” 개최 가야대학교와 창신대학교가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확산 포럼을 개최했다.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는 2026년 1월 30일(금) ‘2025년도 가야대학교–창신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성과 공유 및 확산 포럼’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학령인구 감소와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지역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가야대학교와 창신대학교가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교육혁신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각 대학의 특성화 전략을 기반으로 한 대학혁신지원사업 추진 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이후 패널 토의와 자유 토론을 통해 대학혁신지원사업이 대학 내부 교육 혁신을 넘어 지방대학 활성화를 위한 공동의 과제로 확장될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대학별 우수사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대학이 공존할 수 있는 방안과 지역대학 간 상생 발전을 모색하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또한 AI 대전환에 대응하기 위한 대학 교육의 혁신, 생성형 AI의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윤리 가이드라인의 필요성, AI 교육 혁신의 실질적 가치와 대학의 역할 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향후 가야대학교와 창신대학교는 정기적인 교류 협의체를 구성하고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성과가 대학 내부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년 제1차 경남지역대학 총장협의회 개최
2026년 제1차 경남지역대학 총장협의회 개최 경남 지역 대학의 상생 발전과 교육 혁신을 논의하기 위한 ‘2026년 제1차 경남지역대학 총장협의회’가 회장교인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주관으로 1월 28일 경상국립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급격한 기술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및 윤리 문제 등과 지역 대학의 생존 전략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향후 방향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특히 대학 교육 현장에서 인공지능(AI) 활용이 급속히 확산됨에 따라, 생성형 AI의 책임 있는 활용을 위한 윤리 가이드라인 마련의 필요성이 논의되었고, 향후 경상국립대학교가 수립 중인 안에 기초하여 각 대학 실정에 맞는 AI 활용안을 만들기로 하였다. 경상남도 대학협력과(과장 하정수)에서는 2026년 RISE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산학협력 확대 및 취업연계를 통한 지역정주 인재 양성과 사업관리체계 강화를 통한 사업 성과관리 창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가야대학교 안상근 총장(경남지역대학 총장 협의회장)은 “AI 대전환에 따른 대응과 RISE 사업 성공은 개별 대학 차원을 넘어 경남지역 고등교육 전체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인 만큼 “도내 모든 대학이 경상남도와 긴밀히 협력하여 지역 사회의 혁신과 인재 양성을 선도하는 중심축이 되도록 노력하자고”고 강조했다.
가야대 물리치료학과 졸업예정자,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의무 트레이너 발탁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엘리트 스포츠 현장 취업 성과졸업 예정자 우동희 학생,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의무 트레이너로 발탁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물리치료학과 졸업 예정자인 우동희 학생이(스포츠의학팀)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의무 트레이너로 발탁되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에서 활발한 현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26년 2월 졸업을 앞둔 우동희 학생은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스포츠 전문 물리치료 인재 양성 과정을 이수했으며, 학업을 마치기도 전에 실무 능력을 인정받아 엘리트 스포츠팀과 연계되어 현장 실무에 투입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현장 중심 교육이 실제 스포츠팀 취업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엘리트 스포츠 현장 실무 중심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직결된 첫 번째 성공 모델로서 매우 의미가 크고,” “우리 학생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역량을 충분히 갖추었음을 대내외적으로 검증한 결과다.”라고 강조했다. 우동희 학생은 “타 대학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엘리트 스포츠 선수 관리 중심의 교육을 이수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그리고 각종 국가대표 선발전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 실무 교육을 통해 실제 엘리트 선수들을 직접 관리해 본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스포츠 물리치료 교육 및 임상 실습 강화 ▲연구 및 전문 의료인력 인프라 구축 등 스포츠 의·과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 체육 선수를 대상으로 한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우수한 스포츠 전문 물리치료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가야대학교–창원한마음병원, 스마트 헬스케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야대학교–창원한마음병원, 스마트 헬스케어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는 2026년 1월 22일(목), 창원한마음병원(병원장 하창훈)과 스마트 헬스케어 실무역량을 갖춘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경상남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대학과 병원이 협력하여 현장 중심 교육과 실무 연계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역 의료 환경에 적합한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의 실습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공동 교육·연구 협력, 현장 기반 자문 및 교육환경 연계, 취업 연계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병원 임상 현장을 기반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협약식 이후에는 양 기관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진행하여,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인재 양성 방향과 향후 협력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이를 통해 지역 인재의 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가야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의료기관과의 긴밀한 산학협력을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과 연구를 고도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산업과 연계한 교육 혁신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가야대학교, 2026 라이즈 동계포럼에서 노인 낙상예방 및 AI 기반 예측기술 성과 발표
가야대학교, 2026 라이즈 동계포럼에서 노인 낙상예방 및 AI 기반 예측기술 성과 발표 – 지역사회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로서의 가능성 주목 –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물리치료학과 이주훈 교수는 2026년 1월 22일 개최된 「2026 라이즈 동계포럼」에서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의 효용성과 인공지능(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개발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포럼은 2026년 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되었으며, 라이즈(RISE) 사업 성과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가야대학교는 경상남도 라이즈(RISE)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보건소, 복지기관 및 농촌 마을과 연계하여 고령자를 대상으로 하는 낙상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근력과 균형능력 향상을 위한 운동 처방과 정기적 교육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참여 노인의 실제 낙상위험 감소와 일상생활 기능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주훈 교수는 발표에서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의 구조와 운영 과정, 그리고 프로그램 참여 전·후 기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임상적·현장적 효용성을 제시했다. 특히 지역사회 기반 실증을 통해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령자의 신체기능 변화와 낙상위험 감소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한 결과를 공유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개발 현황도 함께 소개되었다. 이 시스템은 자세 및 보행 데이터를 활용해 ▲고령자의 낙상위험도를 사전에 예측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딥러닝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개개인의 운동능력과 보행 패턴 특성을 정교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다. 향후 ▲스마트 기기 및 센서와 연동해 지역사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도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주훈 교수는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과 AI 기반 예측기술을 결합함으로써 사전예방 중심의 지역사회 헬스케어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라이즈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보건의료기관,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고령자의 건강수명 연장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낙상예방 및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융합 연구를 지속하며, 지역사회 보건혁신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역할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