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경상남도 물리치료사협회, 김해시 물리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 작성자 산학협력단 작성일 2026-03-11 조회수 245 내용 가야대-경상남도 물리치료사협회, 김해시 물리치료사협회와 업무협약 가야대학교 RISE센터 –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남도회, 지역사회 노인 낙상예방 협력 MOU 체결 가야대학교 RISE센터는 지역사회 노인의 건강 증진과 낙상 예방을 위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남도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 확산을 목적으로 추진되었으며,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조성학 교수가 연구책임자로 참여하여 대학의 연구 역량과 물리치료 현장의 전문성을 연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남도회 강현수 회장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김해시회 송희 회장이 참석하여 지역사회 기반 낙상예방 사업과 물리치료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지역사회 노인 낙상예방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물리치료 분야 교육 및 학술 교류 ▲지역 기반 재활 및 건강관리 사업 협력 ▲AI 기반 낙상예측 연구 및 데이터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조성학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물리치료 전문가 네트워크와 대학의 연구 역량을 연계하여 지역사회 노인의 낙상 위험을 조기에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는 AI 기반 낙상예측 프로그램을 현장에 적용하는 연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한물리치료사협회 경상남도회 강현수 회장은 “지역 물리치료사들이 참여하는 협력 체계를 통해 노인 낙상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고령사회에 대응한 지역사회 노인 낙상예방 및 건강관리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KakaoTalk_20260311_124811101.jpg KakaoTalk_20260311_124811101_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