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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뉴스

가야대 물리치료학과, 제55회 전국소년체전 ‘경남의 금빛 레이스’ 이끈다

작성자 산학협력단

작성일 2026-05-12

조회수 348

내용

가야대 물리치료학과, 제55회 전국소년체전 ‘경남의 금빛 레이스’ 이끈다

 

 


 

-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스포츠 의·과학팀 경남 대표 꿈나무 밀착 케어 및 맞춤형 컨디셔닝 지원

- 스포츠 의·과학 기반 재활 운동으로 역대 최고 성적 향해 ‘정조준’

- 세계 무대에서 검증된 전문성, 이제 경남 주니어 선수들에게 쏟는다

 

 

 

대한민국 스포츠 물리치료의 메카로 부상한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물리치료학과가 다가오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경상남도 대표 선수단을 위해 독보적인 스포츠 의·과학 지원 사격에 나선다.

 

■ ‘승리의 파트너’ 가야대, 소년체전 역대 최고 성적 달성 목표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이번 소년체전에서 경남 대표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경기력 극대화를 위해 전문적인 ‘밀착형 컨디셔닝 및 재활 운동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최근 박기준 교수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팀닥터로서 대한민국 선수단의 금메달 획득을 견인했던 ‘글로벌 스탠다드’ 기술력을 경남의 주니어 선수들에게 그대로 이식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지원은 단순한 통증 관리를 넘어, 종목별 특성에 맞춘 동적 안정성 강화와 고도의 집중력을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신체 컨디션 회복에 초점을 맞춘다. 이를 통해 경상남도가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조력자’ 역할을 톡톡히 할 예정이다.

 

■ 현장 중심 인재들의 ‘금빛 지원군’ 활약

이번 소년체전 지원 현장에는 스포츠 물리치료 전문 과정을 밟고 있는 재학생들이 대거 투입된다. 이미 태권도 전국체전 선발전 등에서 실무 능력을 검증받은 학생들은 엘리트 꿈나무 선수들의 곁을 지키며 실시간 테이핑, 근육 관리, 맞춤형 재활 운동 가이드를 제공한다.

 

현장 지원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시는 교수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리 경남의 미래가 될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 가야대만의 ‘스포츠 의·과학’ 시스템, 지역사회와 호흡

이러한 행보는 가야대학교가 경상남도 RISE 사업을 통해 구축해 온 ‘지역 정주형 스포츠 물리치료 인재 양성’ 모델의 핵심 사례로 손꼽힌다. 대학의 첨단 교육 시스템이 지역 엘리트 스포츠 현장과 직접 연결되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주성광 교수: “학생들에게는 전국 규모 대회가 가장 큰 배움의 장이다. 선수들에게는 최상의 케어를, 학생들에게는 최고의 실무 경험을 제공하여 가야대 물리치료학과가 명실상부한 스포츠 의·과학의 중심임을 다시 한번 증명하겠다.”

 

박기준 교수: “세계선수권 현장에서 확인한 최신 스포츠 재활 트렌드를 우리 경남의 소년체전 대표 선수들에게 적용할 계획이다. 가야대의 정교한 컨디셔닝 시스템이 선수들의 자신감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역대 최고의 성적을 내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이번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지원을 시작으로, 지역 엘리트 스포츠 발전과 전문 스포츠 물리치료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세계를 향한 행보를 이어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