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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창원사파고 학생 대상 'KAYA Pre-Nursing School' 운영

작성자 산학협력단

작성일 2026-07-03

조회수 166

내용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창원사파고 학생 대상 'KAYA Pre-Nursing School' 운영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실습·시뮬레이션 교육으로 

미래 간호인재 진로탐색 지원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7월 1일 가야대학교 AI간호시뮬레이션센터에서 창원사파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간호 진로·탐구형 비교과 대학방문 프로그램(KAYA Pre-Nursing School 전공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앵커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간호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간호학 전공 및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여 미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간호사의 역할과 진로 전망,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간호 트렌드 소개를 시작으로, 손위생 실습, 개인보호장구(PPE) 착용, 활력징후 측정, 정맥주사 실습, 수혈요법 등 기본간호술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대학 실습실에서 실제 간호교육과 동일한 환경을 경험하며 간호사의 핵심 직무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가야대학교가 구축한 BLIS(Blended Learning Interactive Simulation)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환경을 활용한 '감염조기 대응 챌린지'를 통해 실제 감염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감염관리의 중요성과 임상적 사고 과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전공 소개를 넘어 학생들이 대학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며 스마트 헬스케어 시대에 요구되는 간호사의 역할과 역량을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교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체험 중심의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미래 의료·보건 전문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경상남도 앵커사업을 기반으로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과정 운영, BLIS 기반 시뮬레이션 교육,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미래형 의료·보건 인재 양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