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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간호학과 4학년 대상 'CARE-LINK Final Pitch-Up' 운영… 실전 면접역량 강화

작성자 산학협력단

작성일 2026-07-10

조회수 161

내용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 

간호학과 4학년 대상 'CARE-LINK Final Pitch-Up' 운영… 실전 면접역량 강화

 

 



 

 가야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7월 8일, 간호학과 4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CARE-LINK Final Pitch-Up(면접 실전 스피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상남도 앵커사업 「미래형 스마트 헬스케어 의료·보건 전문 인재 양성」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SMART CARE PATHWAY 기반 취업집중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실전 면접 대응 능력과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프로그램은 병원 채용 면접 경험이 풍부한 전문 면접지도자가 참여하여 최근 병원 채용 동향과 면접 유형을 분석하고 학생 맞춤형 실전 코칭을 제공하였다. 교육에서는 1분 자기소개와 지원동기 발표 코칭을 비롯해 자기소개서 기반 개별 질문 대응, 인성면접, 직무면접, 임상상황면접, 압박질문 대응 전략 등 실제 병원 채용 면접을 반영한 실습 중심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면접 태도와 시선 처리, 발성, 말의 속도, 핵심 메시지 전달 방법 등 비언어적 표현까지 세밀하게 지도하며 학생들의 발표 자신감을 높였다.

 

 특히 학생들은 모의면접에 직접 참여한 후 전문 면접지도자로부터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고 개인별 강점과 보완점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자신에게 적합한 면접 준비 전략을 수립하였다.

참여 학생들은 "실제 병원 면접과 유사한 환경에서 연습해 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즉석에서 받은 피드백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면접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1분 자기소개와 압박질문 대응 방법을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어 취업 준비 방향을 명확히 설정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야대 앵커사업단 관계자는 "병원 채용은 단순한 지식평가를 넘어 지원자의 의사소통 능력과 임상적 사고, 문제해결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실전 면접역량을 높이고 지역 의료기관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SMART CARE PATHWAY 기반 CARE-LINK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학생들이 교육과정을 통해 습득한 역량을 실제 취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