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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가야대학교,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식 개최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는 지난 6월 14일 교내 학생회관에서 ‘2급 치유농업사’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하였다.2026년 치유농업사 양성기관으로 지정된 가야대학교는 총 40명의 교육생을 선발, 지난 3월 22일부터 6월 14일까지 총 142시간(이론 94시간, 실습 48시간)의 교육과정을 운영, 교육생 전원이 과정수료에 성공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치유농업사가 되기 위해서는 지정된 양성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농촌진흥청 주관 자격시험에 합격해야 하며, 이후에는 관련 기관 취업 또는 창업을 통해 치유 프로그램 개발, 인력 교육, 시설 운영 등 전문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치유농업 개론, 치유농업서비스의 대상자 진단, 치유농업자원의 관리, 치유농업시설의 환경관리, 치유농업서비스의 운영과 관리 등 이론과 실무, 우수치유농장 방문을 통한 견학과 실습 등으로 구성된 전문적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은 자격시험 준비에 돌입하였다. 이날 축사를 한 이동해 총장은 “이번 치유농업사 양성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반으로 가야대학교가 지역 치유농업 발전에 중심적인 역할을 하겠다. 또 교육과정은 종결되었지만 수료생들의 자격시험 합격을 기원하며 그에 대한 지원과 지지를 하겠다고”고 밝혔다.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 고교-대학 연계 「스마트 헬스케어 간호 진로·탐구 프로그램」 운영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 고교-대학 연계 「스마트 헬스케어 간호 진로·탐구 프로그램」 운영 찾아가는 전공체험부터 대학 방문형 실습까지… 미래 간호인재 진로탐색 지원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은 지역 고등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전공 이해를 돕기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간호 진로·탐구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교-대학 연계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으로, 대학이 직접 고등학교를 찾아가는 'KAYA 찾아가는 Pre-Nursing School'과 고등학생들이 대학을 방문해 실습과 시뮬레이션 교육을 체험하는 대학 방문형 'KAYA Pre-Nursing School' 형태로 진행됐다. 지난 6월 8일(목)에는 양산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하여 1·2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공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학생들은 간호사의 역할과 진로 전망,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간호 트렌드에 대한 특강을 듣고 손위생, 활력징후 측정, 정맥주사 수액세트 체험, 레벨 D 보호복 착용 등 기본간호술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6월 17일(수)에는 김해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는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실습실 및 BLIS(Blended Learning Interactive Simulation) Room에서 대학 방문형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참가 학생들은 대학의 실습 환경을 직접 경험하며 기본간호술 실습과 BLIS 기반 감염조기대응 시뮬레이션에 참여하여 실제 간호교육 과정을 체험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진로 설명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이 간호학 전공과 간호사 직무를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되었다. 또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술이 접목된 교육 콘텐츠를 통해 미래 의료환경 변화와 간호사의 역할을 이해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실습을 해보면서 간호학과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알 수 있었다", "병원에서 사용하는 보호복과 시뮬레이션 교육이 인상적이었다",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 관계자는 "지역 고등학생들에게 대학의 우수한 교육 인프라와 스마트 헬스케어 교육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전공 이해도와 진로 설계 역량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미래 의료·보건 전문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야대학교 RISE(앵커)사업단은 경상남도 RISE(앵커)사업을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과정 운영, BLIS 시뮬레이션 교육, 현장실무체험,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역 정주형 의료·보건 전문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가야대 물리치료학과, 제55회 소년체전 ‘금빛 신화’ 일궈냈다
가야대 물리치료학과, 제55회 소년체전 ‘금빛 신화’ 일궈냈다 스포츠 의·과학팀, 부상 투혼 딛고 3관왕 배출 및 극적인 은메달 이끌어내 [김해시 역도연맹 윤건구 회장, 가야대학교 이동해 총장] 지난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경상남도 대표 선수단의 ‘승리의 파트너’로 활약한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물리치료학과 스포츠 의·과학팀이 김해시 역도 선수단의 눈부신 성과를 견인하며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 가야대학교 스포츠 의·과학팀은 이번 대회 준비 기간부터 김해시 소속 역도 선수 3인에 대한 전담 컨디셔닝을 지원했다. 그 결과, 관리받은 선수 전원이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가장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선수는 남자 55kg급 김동명 선수다. 김동명 선수는 박기준 교수가 이끄는 스포츠 의·과학팀의 체계적인 경기 전후 컨디셔닝을 통해 최상의 신체 밸런스를 유지하며 인상, 용상, 합계 전 종목에서 금메달을 휩쓸어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불굴의 의지를 보여준 사례도 있다. 여자 55kg급 신여정 선수는 대회 직전 훈련 도중 손목 부상을 당해 출전을 포기할 위기에 처했으나, 스포츠 의·과학팀의 즉각적인 집중 재활과 테이핑 처방을 통해 성공적으로 대회에 복귀, 은메달을 목에 거는 극적인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여자 45kg급 김민아 선수 역시 가야대의 맞춤형 컨디셔닝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놀라운 기량을 발휘하며 깜짝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러한 성과에 김해시 역도연맹 윤건구 회장은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리 선수들이 보여준 뛰어난 성과 뒤에는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스포츠 의·과학팀의 헌신적인 지원이 있었다”며, “단순한 부상 관리 차원을 넘어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을 세심하게 관리하고 경기력 향상까지 이끌어 준 덕분에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기준 교수는 “세계 무대에서 체득한 스포츠 재활 노하우가 우리 지역 꿈나무 선수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매우 기쁘다”며, “특히 부상을 딛고 은메달을 따낸 신여정 선수를 비롯해, 3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김동명 선수 등 모든 선수가 보여준 투혼에 박수를 보낸다. 앞으로도 지역 엘리트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주성광 교수는 “최근 몇 년간 전국체육대회 및 소년체육대회에서 우리 학생들이 보여준 헌신과 성과가 경남 엘리트 스포츠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면, 이후에 진행될 제107회 전국체육대회는 그 시스템을 더욱 공고히 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우리는 김해시뿐만 아니라 경상남도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실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전담 컨디셔닝 관리에 박차를 가해 경남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일조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RISE 사업을 통해 구축된 ‘지역 정주형 스포츠 물리치료 인재 양성’ 모델을 기반으로, 단순한 의료 지원을 넘어 지역 엘리트 체육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대학의 첨단 의·과학 기술이 지역 선수들에게 이식되는 선순환 구조가 이번 전국체전에서 어떠한 기록을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김해시간호사회 업무협약(MOU), 지역 간호인재 양성 협력 본격화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김해시간호사회 업무협약(MOU),지역 간호인재 양성 협력 본격화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은 2026년 5월 26일(화)에 김해시간호사회와 지역 보건의료 인재 양성 및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실무형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 정주형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 기관은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및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취업지원, 평생교육, 공동연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및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지역 의료기관 연계 취업 지원 및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지역사회 간호사 및 재직자 대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 및 평생교육 운영 ▲현장 전문가 특강 및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헬스케어 및 지역보건 분야 공동연구 및 학술교류 등이 포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지역 의료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을 확대하고, 학생들의 임상현장 대응역량 강화와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사회 간호사 대상 직무역량 강화 교육과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보건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가야대학교 RISE사업단 진혜경 책임교수는 “이번 협약은 대학과 지역 전문기관이 협력하여 지역사회에 필요한 보건의료 인재를 양성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스마트 헬스케어 기반 교육 혁신과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해시간호사회 박영미 회장 역시 “지역 간호 인재 양성과 재직자 역량 강화를 위해 대학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현장 중심 교육과 지역사회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가야대학교,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함께 중독예방 리더 147명 양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가야대학교,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함께중독예방 리더 147명 양성…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가야그린헬스건강증진커뮤니티(지도교수 김정미)는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공동으로 지난 18~19일 ‘중독예방지도자 양성 기초과정’을 운영해 중독예방 리더 147명을 양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니코틴·알코올·도박·스마트폰 등 4대 중독 예방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가야대학교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1,143명의 중독예방 지도자를 배출했다. 특히 교육에는 건강과 환경 중심의 연합동아리인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 소속 학생들이 참여했다. 커뮤니티는 ▲사계절주(회장 권소진·지도교수 김정미) ▲RCY(회장 강희원·지도교수 최현주) ▲청나회(회장 박소현·지도교수 양영옥·조정림) ▲뉴하트(회장 이유빈·지도교수 한영인) 등 보건·간호계열 동아리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환경보호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가야대학교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와 김해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4년부터 또래절주 및 4대 중독예방 지도자 과정을 운영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성인 대상까지 확대해 ‘중독예방지도자 기초·심화과정’을 지속 운영하고 있다. 권소진 가야그린헬스커뮤니티 학생회장은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건강한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예방 캠페인과 교육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가야대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공공건강 증진 활동과 실천형 보건 리더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가야대학교 간호학과, 보건복지부 ‘2026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 국고 4억 원 확보
가야대학교 간호학과보건복지부 ‘2026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선정… 국고 4억 원 확보 - 쿤센터(KUHN Center-간호학과 시뮬레이션 센터) 중심 시뮬레이션 교육 고도화 및 임상 실무 역량 강화 박차- 사업계획서 및 260여 페이지 부록, 대면 브리핑 등 철저한 준비로 사업 수행 역량 인정받아 가야대학교(총장 이동해) 간호학과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되어 총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사업’은 간호대학생들에 대한 임상 실습 및 실기교육 강화를 통해 신규 간호사들의 병원 현장 적응력을 높이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되는 국가 지원 사업이다. 가야대학교는 이번 선정으로 권역 내 간호 교육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며 우수한 간호 인재 양성에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 이번 사업 선정은 간호학과 조현미 교수(쿤센터장)와 성미현 교수(담당자)를 주축으로 한 간호학과 교수들의 체계적인 준비에 대한 결과이다. 사업단은 방대한 분량의 사업계획서와 265페이지에 달하는 상세 부록을 통해 가야대학교만의 특화된 시뮬레이션 교육 인프라와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학과 구성원들의 유기적인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김정미 처장은 예산 확보를 위한 견적 검토와 학교 측의 확약을 이끌어내기 위한 행정적 지원을 하였으며, 박혜진 교수는 방대한 양의 부록 작성을 전담하여 자료의 완성도를 높였다. 그 외 시뮬레이션 실습, 교과 운영 등 여러 관련 내용에 관한 자료 준비에 김미영 학과장과 한영인 교수, 안혜경 교수의 적극적인 도움이 있었으며 간호학과 전체 교수진 또한 바쁜 학사 일정 중에도 협조와 자문을 아끼지 않으며 힘을 보탰다. 쿤센터장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쿤센터의 시뮬레이션 교육 시설과 장비를 획기적으로 확충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을 고도화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적극적으로 협조해 준 학교 본부 측과 함께 고생해주신 모든 간호학과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야대학교 간호학과는 확보된 4억 원의 사업비와 교비 대응 자금을 바탕으로 시뮬레이션 센터의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간호 인력에 대한 교육 지원을 확대하여 지역 내 명실상부한 간호 교육의 메카로 거듭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