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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뉴스

가야대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개소

작성자 대학본부>대외협력처 이국환

작성일 2021-09-03

조회수 240

내용

-  “ 나 하나로 또 하나의 생명을 ”  -

 

  가야대학교(총장 이상희)1일 오후 2시 일반인 및 의료전문인을 대상으로 심정지 기본 및 전문 소생술 교육을 위한 임상시뮬레이션센터(센터장 권영채 교수) 개소식을 가졌다.

가야대 도서관 3층에 마련된 최고급 시설을 갖춘 임상시뮬레이션센터 개소식에는 가야대 총장, 안상근 부총장, 민홍철 국회의원 신외숙 사모, 김진기 도의원, 박은희 시의원, 김해시 도시안전과, 지역내 병원부서장, 본부 보직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판식을 비롯한 축하 메시지를 전하였는데,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지역내 안전지킴이의 선두적인 교육기관을 개소하는 기쁨을 주고자,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로 진행됐다.

가야대 임상시뮬레이션센터2014년 응급시뮬레이션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일반인 심폐소생술과정, BLS Provider과정(기본소생술 과정) 등을 운영하였으나 올해 522전문소생술 과정(KALS Provider)’을 대한심폐소생협회로부터 승인받아 확대 운영하게 되어 임상시뮬레이션 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여 새롭게 문을 열게 됐다.

본 센터는 지역중심 교육기관으로서 보건계열 학생들과 지역사회에서 근무하는 의료인을 대상으로 심정지 상황에서 더 빠른 시간내에 발전된 의료지식 및 기술로 환자를 소생시키기 위한 교육시설로, 심정지 인지 및 소생팀 활성화, 심정지와 관련된 심전도 리듬, 심근경색을 알 수 있는 12유도 심전도, 심정지 치료에 사용되는 약물, 심정지 후 통합치료와 목표체온유지술 등 시뮬레이션교육 및 활동을 통해 심정지 상황에 대한 이론적 지식, 실무기술, 팀역동을 학습케 한다.

현재까지 가야대 임상시뮬레이션센터는 103회차의 일반인 심폐소생술과정, 128회차의 BLS Provider과정을 비롯하여 10회차의 KALS Provider과정을 통하여 120명의 전문인을 배출하였다.

이상희 총장은 격려사에서 앞으로도 센터의 확장과 최고급 시설을 겸비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활발한 교육을 보급하는 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센터장 권영채 교수는 오늘의 뜻깊은 개소를 시작으로 의료인을 비롯한 일반인 전체의 응급상황 대처능력 강화를 통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앞장서는 교육기관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