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 물리치료학과 졸업예정자,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의무 트레이너 발탁 작성자 산학협력단 작성일 2026-01-26 조회수 140 내용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엘리트 스포츠 현장 취업 성과졸업 예정자 우동희 학생,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의무 트레이너로 발탁 가야대학교(총장 안상근) 물리치료학과 졸업 예정자인 우동희 학생이(스포츠의학팀) 경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의무 트레이너로 발탁되어,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에서 활발한 현장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는 26년 2월 졸업을 앞둔 우동희 학생은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된 스포츠 전문 물리치료 인재 양성 과정을 이수했으며, 학업을 마치기도 전에 실무 능력을 인정받아 엘리트 스포츠팀과 연계되어 현장 실무에 투입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현장 중심 교육이 실제 스포츠팀 취업으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엘리트 스포츠 현장 실무 중심 교육이 실제 취업으로 직결된 첫 번째 성공 모델로서 매우 의미가 크고,” “우리 학생들이 스포츠 현장에서 요구하는 전문 역량을 충분히 갖추었음을 대내외적으로 검증한 결과다.”라고 강조했다. 우동희 학생은 “타 대학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엘리트 스포츠 선수 관리 중심의 교육을 이수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그리고 각종 국가대표 선발전 등 다양한 스포츠 현장 실무 교육을 통해 실제 엘리트 선수들을 직접 관리해 본 경험이 큰 도움이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가야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스포츠 물리치료 교육 및 임상 실습 강화 ▲연구 및 전문 의료인력 인프라 구축 등 스포츠 의·과학 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현장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전문 체육 선수를 대상으로 한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우수한 스포츠 전문 물리치료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남개발공사.jpg